11개 전방 감시초소(GP) 철수

스토리
오늘 판문점 북측지역인 통일각에서 남북장성급 군사회담이 열렸습니다. 올해 말까지 전방에 있는 11개 감시초소(GP)를 철수하기로 합의하고 그 일정을 논의했다고 하네요.

초소 철수 외에도
지난 9월 남북이 합의한 ‘남북군사공동위원회’를 하루 빨리 만들기로 했고요. 11월 초에는 한강(임진강) 하구에서 남북공동조사단이 수로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어요. 이 수로조사는 남북의 민간 선박이 한강(임진강)하구를 자유롭게 항해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사전 조치예요.

조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