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2019 CES’

스토리 

세계 155개국, 4500 기업, 18만여 명이 참가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ic Show) 이슈를 전달합니다. CES 미국 현지시간으로 1 8일에서 11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TV, 인공지능자율주행 자동차, 에어 택시 주요 신기술을 살펴보겠습니다

LG 롤러블 TV, 이번의최고 TV’ 선정, ‘CES 혁신상’ 수상 

Bell Nexus, 어벤져스의 퀸젯
벨은 주로 군용 헬기를 만들어온 회사인데요. 이번 제품은 대중교통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른 드론들과 같이 원격조종과 무인주행 기능을 갖추었다고 있다고 하네요.
다양한 인공지능의 활용 

사람의 건강을 측정한 뒤 스마트폰에 입력해주는 삼성의 케어 봇, 자동으로 잡초와 곡물을 분리해주는 존디어의 농업용 코바인, 각국의 언어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루카’ 등, 다양한 분야로 인공지능 제품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작년보다 3배 더 넓은 영역에 부스를 설치하고 곳곳에 ‘Hey Google’ 이란 문구를 설치해 서비스의 친숙함과 보편화를 어필했습니다. 또 아마존도 알렉사와 연결된 많은 가전제품을 소개하며 앞으로 더 넓은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알렸습니다.

나의 기분을 알아주는 자동차, 영화관으로 바뀌는 자동차

기아는 사용자의 감정과 건강상태를 파악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동차를 선보였고, 아우디는 차 안에서 콘텐츠를 즐기며 이동할 수 있는 자동차를 선보였습니다. VR과 4D 형식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하네요.

조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