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커리어와 꿈이 담긴 ‘콘텐츠’에 사활을 걸라

어떻게 알릴 것인가? 지난 글에서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와 컨셉과 비전 정하기를 했다. 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 컨셉과 비전만 정했다고 해서 가만히 있어도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이러한 목표들을 달성하려면 타깃으로...

면접 끝판왕, 토론부터 PT면접까지!

이전 화에서 다루었던 기본 인성 면접 외에도 회사마다, 그리고 직무마다 다양한 형태의 면접이 있습니다. 따라서 미리 내가 지원한 회사에서 이전에 어떤 형식의 면접을 보았는지 알아보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몇 가지 대표적인 형태의 면접 상황에서 어떻게 임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보도록...

나에게 맞는 포지션은 뭘까? : 탑 라이너 편

#DRX아카데미 #탑 #리그오브레전드 현실에서 내 성향과 맞는 직업을 가지면 일의 능률이 올라가는 것처럼, 롤에서도 자신에게 맞는 라인과 챔피언을 찾는 것이 티어 상승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아직 딱 맞는 라인을 찾지 못한 분들, 라인을 정하는 데 방황하고 계신 여러분을 위해 롤에...

글을 다 썼다. 그런데 또 고쳐야 한다고?

마침표를 찍고 나서 “끝났다!”라는 후련함보다 “이제 시작이네…”라는 부담감을 느낀다면 글쓰기의 본질(?)에 다가간 사람이지 않을까. 쓰는 일보다 ‘고치는 일’이 대개 훨씬 더 괴롭다. 글은 고치면 고칠수록 좋아지니까 잘 고쳐야 한다는 말은 여기저기에서 주워들었는데 정작 어떻게 고쳐야 할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초고를...

오래 장사하고 싶다면 끊임없이 자신과 싸워라 

많은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열게 된 나의 첫 매장 리메인커피. 부풀었던 꿈과 넘치는 열정을 가지고 시작했다. SNS를 통해 알려지게 되고 난 후 부쩍 늘어난 손님들과 멀리에서 찾아주는 분들. 이런 모든 부분이 어쩌면 나의 ‘지속가능성’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게 해주는...

글로벌 투자시장이 LCK를 주목하게 된 두 가지 이유

코로나 사태가 터진 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스포츠 시장 생태계는 아예 멈춰버렸다. 나 홀로 방역에 성공한 한국의 야구 리그 KBO만이 재개되었다. 그 결과 한국의 야구 경기는 ESPN과 직접 계약을 통해 지금 미국으로 송출되고 있다. 엄청나게 국격이 올라갔을 뿐만 아니라, 계약단가를...

게임, 그 이상을 바라보는 포트나이트

한국에서는 망한 게임 2019년도 한국의 PC방을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배틀 그라운드가 양분하고 있을 때 포트나이트(Fortnite)는 호기롭게 도전장을 냈다. 이미 해외에서는 2017년도부터 무서운 속도로 시장 점유율을 올리고 있었지만, 한국에서는 배틀 그라운드와의 유사성 때문에 논란이 있던 상황이었다. 그렇게 한국에 들어온 포트나이트는 거짓말처럼...

2020 LCK 스프링, DRX vs AF _1세트 밴픽 분석

안녕하세요 F.F 작가 팀입니다! 'DRX가 바라본 DRX : 밴픽의 모든 것' 콘텐츠가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이번에 분석할 경기는 지난 4월 12일 펼쳐졌던 리그 3등 DRX와 리그 7등 아프리카의 경기입니다.    *DRX가 바라본 DRX는 매주 수요일 연재됩니다.    DRX vs GEN 1세트 경기 전력 분석 (2020.04.12.)   DRX는 4월...

대답은 30초 내외… 나만의 경험, 짧고 분명하게!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 목소리와 시선, 미소, 태도 등과 함께 꼭 준비해야 할 부분은 바로 면접 답변 내용인데요. 어렵게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등을 통과하고 면접의 기회가 왔을 때 제대로 답변하지 못해서 면접의 기회를 놓친다면 너무 아쉽겠죠! 그래서 평소에 자기소개와 함께 면접...

나의 브랜드는 무엇? … 컨셉을 분명하게 정하라 

퍼스널 브랜딩의 필요성과 나만의 스토리를 녹이는 과정을 거쳤다면, 나와 환경에 대한 분석이 어느 정도 끝이 날 것이다. 완벽하게 할 필요가 없다. 물 흐르듯 따라가면 된다. 허나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단순히 글을 ‘읽기’만 하지 말고 내어주는 질문에 맞춰 스스로를 비춰보고...

‘LOL’의 첫걸음! … CS 정복부터 : 심화편

DRX 아카데미와 함께하는 롤 A to Z! 드디어, DRX와 함께하는 롤 A to Z CS편, 대단원의 막을 장식할 콘텐츠입니다! 이론편과 실전편을 거치며 이 정도면 'CS 도사'가 될 것 같은데, 롤은 역시 쉽지 않은 게임... 미니언 수급을 포기해야하는 상황, 집에 가는 상황(귀환 타이밍)도...

쓰다_참을 수 없는 이불 킥의 중독

늦은 새벽, 불을 끄고 자리에 눕는다. 모두가 잠자리에 들었을 이 시간, 나는 ‘이 짓’을 시작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만료 없는 부끄러움과 회한이 밀물처럼 몰려드는 이 시간. 바로 ‘이불 킥’의 시간이다. 이 시간이 시작되면 안락함을 위한 침대는 이내 처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