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비리 종합세트 ‘요지경’ 연세대

사학의 명문이라고 하는 연세대학교를 감사해 보니 가관이었습니다. 교수들은 자기 학교에 다니는 자녀에게 시험 문제를 보여준 뒤 A+의 학점을 주고, 또 동료 교수의 딸을 대학원에 입학시키기 위해 함께 작당하기도 했습니다. 사적인 일에 법인 카드를 펑펑 쓰기도 했고요. 교육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