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부러진 연필

정부의 의료 정책에 반대하며 ‘국가고시 거부 운동’을 펼쳤던 의대생들이 뒤늦게 시험을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24일 전국 40개 의대와 의전원 본과 4학년 대표들이 성명서를 내고 “학생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겠다”고 한 겁니다. 정부는 단호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 시험들과의 형평성에도 어긋나고 국민의 동의도...

“싸강만 들을 거면 나가라” 서러운 유학생

미국에서 유학 중인 사람들이 때아닌 날벼락에 황당함을 금치 못하고 있어요. 미국 정부가 대면 수업을 하지 않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비자를 취소하고 신규 발급도 중단할 거라고 했기 때문인데요. 미국은 지금 코로나바이러스가 극심해서 많은 대학이 가을 학기도 온라인 수업 만을 준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