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키위는 정의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 정부가 성추행 외교관을 비호하고 있다. 조사도 제대로 안 하고 솜방망이 징계를 내렸다.” 최근 뉴질랜드 주요 방송에서 잇따라 보도한 내용인데요. 3년 전 뉴질랜드 주재 한국 고위 외교관 A씨는 현지 직원을 상대로 여러 차례 성추행을 한 것이 드러나...

“서울시도 한편인데 누가 누구를…”

고 박원순 시장에게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여비서 측은 22일 2번째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서울시도 가해 당사자가 될 수 있으니 서울시의 협동조사단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못을 박았어요. 피해자가 4년이나 당한 고충을 20명의 선배나 동료들에게 호소했지만, 아무도 관심을 기울여 주지 않았다고 해요....

성추행에 단골 등장, 텔레그램이 뭐길래?

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비서 A 씨를 텔레그램 비밀방에 초대했어요. 그리로 은밀한 문자와 사진을 보내면서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졌죠? 안희정 전 충남지사도 미투 사건에 엮이면서 그 역시 텔레그램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어요. 이렇게 텔레그램은 성추행 의혹에 단골 메뉴로 등장합니다. 텔레그램은...

편치 않은 마지막 길… ”4년간 성추행”

시민운동을 이끈 존경받는 변호사, 서울시장 9년, 유력한 대권 주자. 고 박원순 시장의 영결식이 많은 사람들의 추모 속에 13일 진행됐지만 마지막 길은 그렇게 편하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영결식이 끝나자마자 박 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자의 변호인이 작심한 듯 기자회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