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키위는 정의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 정부가 성추행 외교관을 비호하고 있다. 조사도 제대로 안 하고 솜방망이 징계를 내렸다.” 최근 뉴질랜드 주요 방송에서 잇따라 보도한 내용인데요. 3년 전 뉴질랜드 주재 한국 고위 외교관 A씨는 현지 직원을 상대로 여러 차례 성추행을 한 것이 드러나...

상대 안 한다는데… 깜짝 선물이 있을까?

북한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지난 4일 작심한 듯 “미국과 마주 앉을 필요가 없다”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7일 한국에 오는 미국 국무부 부장관 스티븐 비건 일정에 맞춰 미국과 대화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건데요. 그렇지만 담화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예전과 달리...